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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혼밥 자주 하면, 발생 위험 높아지는 병은?
[카드뉴스] 혼밥 자주 하면, 발생 위험 높아지는 병은?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3.02.03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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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횟수 증가 시 스트레스∙우울증 증가
간편식, 영양 불균형 초래∙∙∙대사증후군 발생에 영향
“단순 식사 행위 넘어 정신∙신체 건강에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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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1인 가구가 늘면서 혼자 밥을 먹는 ‘혼밥족’도 증가하고 있지만, 잦은 혼밥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하루 두 끼 식사를 혼자 하는 혼밥족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가족∙친구 등과 함께 식사하는 사람에 비해 1.3배 높았다. 하루 세끼 모두를 혼밥으로 해결하는 사람은 특히 고혈압∙우울증 발생 위험이 컸다.

혼밥을 자주하는 여성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1.5배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혼밥 남성은 동반 식사 남성보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크지 않았지만, 대사증후군 지표 중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았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은 “혼밥족은 라면, 빵,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을 선호한다”며 “단백질, 칼슘 등의 섭취는 부족해지고 탄수화물, 나트륨 등의 섭취는 지나치게 많아지는 등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비만, 고혈압과 같은 대사증후군 유병률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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