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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현재와 미래 조명 세미나 개최
산업교육연구소,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현재와 미래 조명 세미나 개최
  • 정민아 기자
  • 승인 2022.12.07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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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
CGT 기술 및 정책 동향과 사업화 전략, 미래 전망 등 조명

[바이오타임즈]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20일 ‘2023년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신기술 현주소 및 미래 전망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산업교육연구소 세미나실)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포치료제와 유전자 치료제가 제약·바이오 업계에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세포치료제는 세포의 조직과 기능을 복원시키기 위해 살아있는 세포를 이용하여 만드는 의약품이며, 유전자 치료제는 유전자 조작을 활용해 정상, 치료 유전자를 환자의 세포 안으로 넣어 비정상 유전자를 교정하거나 세포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의약품이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 규모/전망과 오픈 이노베이션 동향 ▲세포·유전자 치료제 품질관리 솔루션 ▲세포·유전자 치료제 기술수출계약 전략 ▲세포·유전자 치료제 신기술 및 임상 적용 사례와 관련 제품 소개 ▲유전자 치료제 신기술 및 임상 적용 사례와 관련 제품 소개 ▲줄기세포 치료제 기반 신기술 연구 및 개발 동향 ▲세포·유전자 치료제 공정개발 및 생산 시 주요 고려사항 ▲유전체분석 최근 연구기술개발과 국내외 분석 결과의 활용 현황 등이며,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진행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현재,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항체의약품이 주도하고 있지만 암이나 희귀 난치성질환 치료에 CGT 수요가 높아지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CGT 기술 및 정책 동향과 사업화 전략, 미래 전망 등을 조명하고, 관련 분야의 최신정보와 미래비전을 가늠하여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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