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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콤,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유망창업기업에 선정
크레스콤,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유망창업기업에 선정
  • 염현주 기자
  • 승인 2021.06.04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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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의료 자동분석 솔루션 기업으로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 인정 받아
인공지능 골연령 판독 성장분석 솔루션, 현재 100개 이상 병원에서 사용

 

의료 인공지능 벤처기업인 ㈜크레스콤이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에 선정되었다(사진=크레스콤)
의료 인공지능 벤처기업인 ㈜크레스콤이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에 선정되었다(사진=크레스콤)

[바이오타임즈] 인공지능 의료 자동분석 솔루션 기업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신용보증기금(KODIT)에서 지원하는 퍼스트 펭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 제도는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창업기업 중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핵심 창업기업을 별도로 발굴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최대 30억 원의 보증과 연계 투자를 지원받는다.

크레스콤의 인공지능 골 연령 판독 성장분석 솔루션 ‘mediAI-BA’은 임상시험과 식약처 인허가를 거쳐 2020년에 공식 출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스탠퍼드 연구진들이 개발한 것보다 더 높은 정확도를 나타낸다고 평가받는 이 제품은 현재 100여 개 이상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고, 그 수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다.

크레스콤은 이 제품 외에도 골절 자동 검출, 퇴행성 관절염 심각도 분석, 척추염 등의 근골격계 특화 인공지능 솔루션들은 물론, 뇌혈관질환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높은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퍼스트 펭귄에 선정되었다.

이재준 크레스콤 대표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적시에 의료진의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을 도와, 더욱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 크레스콤의 비전”이라고 밝혔다.

 

[바이오타임즈=염현주 기자] yhj@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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