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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 헬리코박터균으로부터 위장과 식도 동시에 보호하는 ‘위쉴드 더블액션’ 출시
영롱, 헬리코박터균으로부터 위장과 식도 동시에 보호하는 ‘위쉴드 더블액션’ 출시
  • 정민아 기자
  • 승인 2024.07.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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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롱)
‘영롱 위쉴드 더블액션’(사진=영롱)

[바이오타임즈] 한국인은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을 달고 산다. 이유는 카페인 과다 섭취, 잦은 음주,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 때문인데,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약사가 만든 브랜드 영롱에서 올인원 위 건강 영양제 ‘영롱 위쉴드 더블액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영롱 위쉴드 더블액션’에는 식약처로부터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은 스페인 감초추출물이 주성분으로 함유되어 있다. 중년 70% 이상이 감염된 헬리코박터균은 위염과 위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데, 감초 추출물은 헬리코박터균이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고, 위 점막인 뮤신의 분비량을 늘려 주어 손상된 위 세포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알긴산, 탄산수소나트륨∙ 탄산칼슘도 함유되어 있다. 알긴산은 미역과 다시마 등에서 추출되는 끈적한 점액성 성분으로, 위장을 보호하고 속 쓰림을 줄여주며, 탄산수소나트륨∙탄산칼슘은 염기성을 띠어 위산을 중화시키고, 알긴산의 효과를 강화하여 위 점막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탄산수소나트륨은 기포를 발생시켜 알긴산을 위 상층부로 띄워 위산이 식도로 넘어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위 건강기능식품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방식이다.

또한 식도염과 위염 치료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당단백질 일종의 뮤신도 200mg 함유하고 있다. 뮤신은 위 세포가 위산과 소화효소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내는 방어 물질로, 단백질 구조인 위에서 단백질 분해효소가 분해될 때, 위가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것을 막기 위해 뮤신이 위와 식도를 직접 코팅하여 위산과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도록 위장 세포를 보호한다. 이러한 뮤신을 직접 먹어서 섭취하게 되면 위장벽과 식도까지 보호할 수 있어 위염뿐만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까지도 도움이 된다.

‘영롱 위쉴드 더블액션’은 식물성 원료인 알긴산, 탄산수소 나트륨∙탄산 칼슘, 뮤신을 장기간 섭취해도 부작용 없이 안전한 함량으로 설계했다.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하여 위 건강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최초의 역류성 식도염 영양제로, 처방전 없이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구매 가능하다.

한편, 영롱은 ‘위쉴드 더블액션’ 출시를 기념하여 7월 중으로 1개월분 섭취 후 체험 후기를 자사몰에 업로드하면 100% 페이백 체험단 모집을 진행한다. 선정 기준은 위 관련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해당 제품이 필요한 이유 등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영롱 관계자는 “위 관련 질환으로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음을 잘 알기에 야심차게 출시한 위쉴드 제품을 많은 분들이 체험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신제품 체험단을 기획했다”라며, “‘영롱 위쉴드 더블액션’을 체험하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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