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21 23:30 (일)
[카드뉴스] 낯선 남자와 입맞춤 후 발열∙구토∙∙∙타액으로 전염되는 '키스병'은?
[카드뉴스] 낯선 남자와 입맞춤 후 발열∙구토∙∙∙타액으로 전염되는 '키스병'은?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7.02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EB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림프구 증식 질환
음료, 식기, 칫솔, 립스틱 등 개인 용품 공유 시 주의 필요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바이오타임즈]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영국의 20대 여성이 클럽에서 처음 만난 남성과 키스 후 ‘키스병’을 진단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 병은 ‘전염성 단핵구증’으로, 타액을 통해 전염돼 키스병으로도 불린다.

전염성 단핵구증은 Epstein-Barr(EB)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전염 열성 질환이다. 90% 이상에서 림프절 비대 소견을 보인다.

EB 바이러스란 무엇이며, 전염성 단핵구증 증상과 치료 방법은 무엇인지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