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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4월 17일은 세계 혈우인의 날∙∙∙피가 멈추지 않는 ‘혈우병’, 원인은?
[카드뉴스] 4월 17일은 세계 혈우인의 날∙∙∙피가 멈추지 않는 ‘혈우병’, 원인은?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4.17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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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응고인자가 부족한 출혈성 질환
응고인지 부족 정도에 따라 증상 심각도 결정
혈장제제 수혈 등 치료법∙∙∙출혈의 예방∙조절 목표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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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세계혈우연맹(WHF)은 1989년, 창립자 프랭크 슈나벨의 생일을 기념해 4월 17일을 ‘세계 혈우인의 날’(World Hemophilia Day)로 제정했다. 혈우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혈우병 진단∙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정상 혈액 응고인자는 혈액 속에 있다가 상처 발생 시 혈소판과 함께 작동해 지혈하는 역할을 한다. 혈우병은 이 피를 굳게 하는 혈액 응고인자가 부족해 발생하는 출혈성 질환이다. 인구 1만 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희귀 질환으로, 지혈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출혈이 멈출 때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한국혈우재단에 의하면 2022년 기준 국내 등록 환자 수는 2,240명이다.

혈우병의 원인, 증상과 치료법은 무엇인지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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