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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휴식 중 심박수 높으면 당뇨병 위험 2.2배 커진다
[카드뉴스] 휴식 중 심박수 높으면 당뇨병 위험 2.2배 커진다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2.22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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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이상 남녀 8,313명에 대해 18년간 반복 추적 조사 진행
안정시 심박수 80 bpm 이상이면 남녀 모두 당뇨 위험 약 2.2배 증가
여성, 안정시 심박수 5 bpm 이상 증가하면 당뇨 위험 1.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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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안정시 심박수(Resting Heart Rate)가 높으면 당뇨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지 ‘Diabetes & Metabolism Journal’에 발표했다. 

안정시 심박수는 심혈관질환 및 당뇨 위험과 관련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 한 시점에서 측정한 자료를 이용한 연구 결과였다. 성별 차이를 보고한 연구 역시 제한적이었다. 또 안정시 심박수는 생활습관, 건강 상태, 약물 사용 등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반복 측정 자료를 통해 보다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

이에 국립보건연구원은 반복 측정된 전향적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안정시 심박수 및 안정시 심박수 변화량에 따른 당뇨 위험의 성별 차이를 확인하고, 안정시 심박수가 당뇨 위험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와 기대 효과는 무엇인지 카드뉴스로 알아봤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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