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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FDA, 아이오반스 ‘흑색종 세포치료제’ 허가
[카드뉴스] FDA, 아이오반스 ‘흑색종 세포치료제’ 허가
  • 신서경 기자
  • 승인 2024.02.20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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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 치료
치료받은 환자 73명 중 객관적 반응률 31.5%
치료제 가격, 환자당 약 7억 원으로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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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타임즈]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아이오반스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암타그비’(Amtagvi)를 ‘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최초의 고형암 세포치료제로 승인했다.

‘리필류셀’(Lifileucel)이라고도 불리는 암타그비는 고형암의 일종인 흑색종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종양 침윤 림프구’(tumor-infiltrating lymphocyte, 이하 TIL) 치료제다. 아이오반스는 암타그비 치료제의 가격을 환자당 51만 5,000달러(약 6억 8,938만 원)로 책정했다.

암타그비 권장 용량으로 치료받은 환자 73명 중 객관적 반응률은 31.5%였으며, 완전관해는 3명(4.1%), 부분관해는 20명(27.4%)이었다. 치료에 반응한 환자 중 56.5%, 47.8%, 43.5%는 각각 6개월, 9개월, 12개월 간 종양 진행이나 사망 없이 반응을 유지했다.

[바이오타임즈=신서경 기자] ssk@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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