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22 15:15 (월)
이노바손해사정, 새로운 치아보험서비스 선보여
이노바손해사정, 새로운 치아보험서비스 선보여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4.02.13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존 르보프 이노바손해사정 대표(사진=이노바손해사정)
존 르보프 이노바손해사정 대표(사진=이노바손해사정)

[바이오타임즈] 미국 헬스케어 보험서비스 전문기업 이노바케어에서 국내 법인인 ㈜이노바손해사정을 통해 치아보험에 대해 무현금진료서비스(Cashless Servic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노바손해사정은 2008년 미국계 보험회사인 에이스손해보험과 함께 손해보험업계에 최초로 치아보험 상품을 도입하고, 간편하게 심사하고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치아보험 손해사정 기법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한 치아보험서비스 제공 전문회사이다.

치아보험 무현금진료서비스는 이노바손해사정의 제휴 보험회사에 치아보험을 가입한 고객이 이노바손해사정의 협력 치과병의원을 방문해 치료를 하고, 간단한 절차로 고객이 진료 항목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치과에 직접 지급하도록 동의하면, 해당 치과는 진료기록부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이노바손해사정을 통해 보험금을 보험사로 청구해 진료비를 받는 서비스이다.

협력 치과병의원은 기존에 고객에게 발급해 주던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와 몇 가지 추가 서류를 전자적 시스템을 통해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여, 경영 개선 효과와 더불어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해 고객관리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노바손해사정의 대표이사인 존 르보프는 “이노바케어는 미국, 유럽, 아시아지역에서 20년 이상 치아보험의 캐쉬리스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해 왔다. 특히 2008년에 ㈜이노바손해사정을 통해 한국에 치아보험을 도입해 외국계 보험사와 함께 한국에서 치아보험 시장의 성공을 이끌어 왔으며 궁극적으로 치아보험 상품을 통해 국민 치아건강 관리에 기여했다”며 “이노바손해사정이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인 치아보험 무현금진료서비스(Cashless Service)는 궁극적으로 보험회사와 고객 그리고 치과병의원의 3자가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로 한국 보험시장에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