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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툴, 제1회 쏘핏 오프라인 미팅 개최
㈜비스툴, 제1회 쏘핏 오프라인 미팅 개최
  • 정민구 기자
  • 승인 2023.12.06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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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스툴)
제1회 쏘핏 오프라인 미팅 모습(사진=비스툴)

[바이오타임즈] 미용성형 실리콘 보형물 전문 기업 비스툴은 지난 2일 유수의 성형외과 원장들을 초청해 맞춤형 코 보형물 쏘핏(SOFIT)을 주제로 제1회 쏘핏 오프라인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오프라인 미팅은 올해 5월 출시된 쏘핏(SOFIT)에 대한 많은 관심과 다양한 문의 사항에 대해 수술 경과를 포함한 구체적인 답안 제시를 위해 개최됐으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었다고 비스툴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쏘핏(SOFIT) 개발 자문과 더불어 가장 많은 쏘핏 케이스를 진행한 더플러스성형외과 김택균 대표원장의 강연은 실사례 위주의 예시와 주문부터 수술 결과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가감 없는 경험 공유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택균 원장은 “맞춤형 보형물을 사용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수술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고, 이로 인해 위험 요소로부터 환자를 보호할 수 있으므로 제작 기간과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참석자들도 저마다의 맞춤형 보형물 사용 사례를 비교하며 쏘핏(SOFIT)만의 강점과 향후 맞춤형 보형물이 나아가야 될 이상적인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받았다.

쏘핏(SOFIT)은 환자의 CT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3D 맞춤형 코 보형물로, 의사의 수술계획 및 환자의 코 내부 구조가 그대로 보형물에 반영되어 제작되기에 수술 중 불필요한 보형물 재가공 및 숙련도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보형물 이탈, 코뼈와 보형물 사이의 들뜸 현상 등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수술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수술 시간이 단축되어 수술 후 멍, 부기 관리에도 이점이 있으며 빠른 일상으로 복귀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 국내에 유통되는 맞춤형 보형물 중 유일하게 수술 전 미리 수술 후 코의 변화 정도를 예측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오래전부터 다수의 성형외과에서 사용되고 있는 자사의 기성품 코 보형물 ‘소프트씰(SOFTXIL)’을 베이스 모델로 선택해 제작되는 쏘핏(SOFIT)만의 특별한 제작 방식이 오랜 기간 다양한 코 수술 케이스로 축척된 의사들의 소프트씰 사용 경험과 결합되어 가능한 부분이다.

㈜비스툴 배은현 대표는 “쏘핏(SOFIT) 오프라인 미팅으로 맞춤형 보형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빠르게 변화하는 미용 성형 업계의 명확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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