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2-23 01:50 (금)
엔티엘, ‘차바이오 제1회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컨퍼런스’ 참가
엔티엘, ‘차바이오 제1회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컨퍼런스’ 참가
  • 최진주 기자
  • 승인 2023.11.29 1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엔티엘)
(사진=엔티엘헬스케어)

[바이오타임즈] 여성 암 전문기업인 엔티엘헬스케어는 지난 27일 경기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컨퍼런스’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자궁경부암 영상 판독 시스템인 CerviCARE® AI(이하 써비케어 AI)를 선보였다.

‘제1회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컨퍼런스’는 글로벌헬스케어 확대 발전을 위해 정부 부처, 의료기관, Medical tourism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우리나라 헬스케어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미래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차국제병원 주도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부스운영과 함께 ‘선진의료 헬스서비스 소개’를 주제로 의료관광 정책과 과제(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 ICT 헬스케어 전략(보건산업진흥원), 원격의료: Digital Healthcare Platform, 중입자 치료(연세암병원 이익재 센터장), 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기술, 면역세포 치료 기술(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이주호 교수), 난임 의학 기술(차병원 생식의학본부 이경아 본부장) 순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엔티엘헬스케어는 인공지능(AI) 자궁경부암 영상 판독 시스템인 써비케어 AI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선진의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을 증명했다는 설명이다.

써비케어 AI는 자궁경부 영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초 이내에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를 정상(Negative), 비정형(Suspicious), 비정상(Abnormal)로 판별한다. 써비케어 AI는 인공지능 의료기기를 획득한 진료보건시스템으로서 의료진의 추가 진료 방향 설정을 보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부스 전시를 통해 엔티엘헬스케어는 국내외 의료기관 및 보건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엔티엘헬스케어만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수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